Better Health, Brighter Future

샤이어코리아, 강남 파르나스타워 본사 이전

박스앨타 합병 사무실 통합…전 직원 협력 시너지 기대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전문 바이오 생명공학 기업 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가 본사 사무실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로 확장,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지난해 6월 진행한 박스앨타와의 인수합병 1주년에 맞춰 양사의 사무공간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샤이어코리아는 사업 효율성을 강화와 직원간 협력 증진의 환경을 구축했다. 또 혁신적 신약에 대한 국내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보다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희귀질환은 환자수가 2만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률을 알 수 없는 질환이다. 현재 국내에서 희귀질환으로 인해 고통 받은 환자 수가 약 50만명에 이른다.

샤이어는 임상 단계에 있는 파이프라인을 40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20년까지 30여개의 혁신적 신약을 출시할 예정이다.

문희석 샤이어코리아 대표는 “향후 2년 간 샤이어의 혁신적 신약을 빠르게 국내에 도입,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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