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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의 ‘세계 봉사의 날’ 맞아, 샤이어 코리아 임직원 아이들 웃음꽃 피울 ‘행복 놀이터’ 만들기에 구슬땀

초등학교 내 유휴 공간, 아이들의 꿈과 웃음 가득한 ‘행복 놀이터’로 재탄생

전세계 샤이어 임직원, 한날한시 세계 각곳 도움의 손길 필요한 곳에서 봉사활동 진행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제약기업 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는 글로벌 샤이어의 사회공헌활동 ‘세계 봉사의 날 (Global Day of Service)’의 일환으로 ‘어린이 행복 놀이터 만들기’를 지난 7일(금) 서울 은평구 신사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샤이어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월 초 한날한시에 전세계에 있는 샤이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1,700여명 이상의 전세계 샤이어 임직원이 50여 가지의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고 총 8,000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복 놀이터 만들기’ 봉사활동에서는 샤이어코리아의 임직원 35명이 참여해 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에 의자, 화단, 무대 등을 직접 설치하고 페인트칠을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놀이 공간은 독서를 하거나 악기 연주회를 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샤이어코리아 문희석 대표는 “샤이어코리아의 첫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샤이어코리아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함은 물론, 샤이어의 혁신적인 치료제들을 국내에 빠르게 도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샤이어는 ‘삶을 위협하는 질병을 안고 있는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고셔병, 본태성혈소판증가증, 단장증후군 등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혁신적 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 의료진의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 샤이어 환자 단체(Shire Patient Advocacy Team) 설립, 탄소정보공개 및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15 미국에서 가장 평판이 좋은 헬스케어 기업 1위’, ‘2015 지속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세계 100대 기업’, ‘2014 세계에서 가장 환경친화적(Greenest) 100대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샤이어코리아(Shire Korea)에 대하여

샤이어는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분야에서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제약기업인 샤이어의 한국법인이다. 샤이어는 ‘삶을 위협하는 질병을 안고 있는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 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현재 치료 옵션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희귀질환을 앓고있는 환자들의 치료 여정에 맞는 치료제들을 연구 개발해 치료 옵션일 필요한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치료 접근성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샤이어는 현재 전 세계 70여개국의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파브리병, 고셔병, 유전성혈관부종, 본태성혈소판증가증 등의 질환에서 9개의 상업화 제품 및 50개 이상의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샤이어는 ‘2015 미국에서 가장 평판이 좋은 헬스케어 기업(2015 US RepTrak 100)’1에 1위로 선정되었고, ‘2015 지속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세계 100대 기업’2과 ‘2014 세계에서 가장 환경친화적인 100대 기업’3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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